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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소개

SINCE 1977 '사진문화 발전의 초석이 되자'라는 창립정신을 바탕으로 오직 사진만을 생각하며 현재까지 달려왔습니다.

2002년 11월 SIGMA 대리점을 체결함으로써 아날로그에서 디지털까지 흑백 필름에서 카메라와 삼각대 가방까지 사진을 위한 업계 최고의 고객 여러분을 맞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한 전국적인 A/S망을 구축하는 한편 충무로 고객지원센터를 확장 이전함으로써 고객을 위한 서비스에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이 모두 고객 여러분의 아낌없는 사랑과 관심 덕분입니다.

세기P&C㈜는 대한민국 사진문화의 대표기업이 되겠습니다. 끊임없는 상품개발과 품질관리로 다양한 선택의 폭을 갖춘 최고의 상품을 고객 여러분께 제공할 뿐 아니라
사진의 시작에서 끝까지 고객과 늘 함께하는 마음으로 전 임직원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윤리경영과 투명경영으로 건전한 기업이 될 것이며 기업의 이익을 사회와 고객에 환원하여 대한민국 사진문화 발전과 늘 함께 하는
기업, 고객을 최우선으로 하는 기업이 되겠습니다. 앞으로도 아낌없는 사랑과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세기P&C 주식회사
대표이사 이봉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