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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17166
  • 등록일 : 2019.04.24
  • 조회수 : 1,099회

ZEI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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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스 슈프림 프라임/시네마 줌으로 촬영한 드라마 <진심이 닿다>

 

라지 포맷 영화 촬영법으로 TV 드라마 도전

 

 

세계 많은 곳에서와 같이, 현재 한국 시청자들은 디스트리뷰션 채널 컨텐츠에 대한 선택의 폭이 넓다.

이는 시청자들에게는 우호적인 상황이나, 모든 컨텐츠 제공자들에게는 매우 치열한 경쟁이 아닐 없다.

 

 


 

 

인터넷 방송이 한국 가정을 빠르게 매료시키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기존의 TV방송은 발짝 물러서지 않고,

현재 라지 포맷의 카메라와 렌즈 새로운 이미징 기술을 받아들이기 위해 용감한 발걸음을 하고 있다.

 

대형 엔터테이먼트 방송사 하나인 CJ E&M 이창재 촬영 감독에게 얼마 한국 TV에서 방영했던 젊은 변호사들의 로맨스 <진심이 닿다> 를 촬영하도록 했다.

 

 


 

 

CGK(한국영화촬영감독조합) 공동대표직을 맡고 있는 이창재 촬영감독은 경험이 많은 카메라맨이자, 영화 디지털 카메라에서 필모그래피 작품을 보유하고 있다.

감독은, TV 드라마를 라지 포맷(35 프레임) 시네마 카메라로 찍은 것은 엄청난 모험이었지만, 새로운 스토리텔링 기법을 찾을 때는 항상 신이 난다고 말했다.



저는 항상 신선한 원했기 때문에, 라지 포맷의 카메라들을 사용하였고, 이미지 품질에 매우 감명 받았죠.

대형 센서들은 많은 장점을 가지고 있는데, 검정은 검게 하고, 나은 다이나믹 레인지를 제공하며,

야간 촬영 높은 ISO 찍었을 S35/35FF 차이가 극명해진 다는 점을 꼽을 있습니다.

그렇지만 다음엔 항상 이런 질문이 따라오죠. ‘어떤 렌즈를 사용해 볼까’.” – 이창재 촬영감독

 

 


 

 

작품의 경우 로펌 회사를 배경으로 하기 때문에, 촬영은 보통 스튜디오 세트장에서 이뤄졌다.

말은 , 수많은 스태프들이 움직이는 동안에 감독은 카메라들로 비좁은 코너에서 촬영을 했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는 화면을 전환하는 렌즈를 최소화 하길 원했으나, 프레임 이미지 센서로 일루미네이션은 절대적으로 필요했다.

이러한 요구 때문에 그는 ZEISS 시네마  CZ.2 28-80 mm 70-200 mm 선택했고, 촬영장 내에서 다양한 앵글을 잡을 있었다.

그러나 예외적으로, 드라마 감독이 아름다운 장면을 원한다거나, 오픈 세트장에서 촬영 중에 촬영 어시스턴트들이 빠르게 렌즈를 바꿀 있도록 ZEISS 슈프림 프라임 렌즈를 사용했다.

 

 

“ZEISS 슈프림 프라임의 부드럽고 점진적인 보케 표현력은 드라마 전체의 품질을 높여주고
시네 렌즈를 활용한 앵글 변화의 용이성으로, 완벽한 이미지 품질을 유지하는 동시에 계획을 성공시켰죠.” – 이창재 촬영감독

 

 

감독에게 현재의 관심은 ZEISS슈프림 프라임 레인지의 다양한 초점 거리를 사용하는 것이며,

또한 ZEISS 시네마 렌즈의 경우 라지 포맷의 카메라에서 주변부의 광량 저하로 인한 모서리 외곽부분이 어두워지지 않도록 성능을 계속 탐험하는 것이다.

그는 종종 특별한 분위기나 효과를 연출하기 위해 다른 렌즈들도 사용한다고 했으나,

그의 말에 따르면 ZEISS 글래스로 가장 다양한 장면을 연출할 있으며, 영상을 만드는데 중요한 핵심요소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