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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 : 2017.06.09
  • 조회수 : 2,758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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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신당종합사회복지관 “어린이사진교실”성황리에 종료

 

 

사진영상장비 전문기업 세기P&C(대표 이봉훈)은 지난 8월부터 서울 중구에 위치한 신당종합사회복지관에서 어린이들을 위해 진행한 사진교실 수업을 성황리에 종료했다고 오늘 11 8일 밝혔다.

 

이번 어린이사진교실은 세기피앤씨가 창립 이후, 소년원 사진교실 프로젝트 등 사회에서 소외받은 계층들을 위해 수년간 진행되었던 사회공헌활동의 또 다른 활동으로, 지난 8 10일을 시작으로 총 4회의 기간에 걸쳐 진행한 하반기 프로젝트로서 신당종합사회복지관 어린이 사랑방 아이들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이번 사진교실을 통해 사진에 대한 역사와 배경지식을 전달하는 이론수업부터, 인근 장충체육관, 장충초등학교, 청구초등학교 및 신당동 일대를 돌아다니며 아이들의 시선에서 담고 싶은 순간을 찍으면서 일상생활 속에서 흔히 접하기 때문에 깨닫지 못했던 사진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마지막 수업이었던 지난 11 7일의 경우, 그동안 본인들이 카메라에 담았던 사진들을 한장씩 리뷰하는 시간을 통해, 아이들과 교감하는 시간을 가지고 그동안의 활동을 마무리하였다.

 

세기피앤씨 홍보팀 이태훈 과장은 사실 이 프로젝트를 진행하기에 앞서, 전문장비에 속하는 DSLR 카메라를 어린이들이 작동하기에 다소 어렵지 않을까 우려했으나, 실제로 카메라를 접한 아이들의 습득력이 정말 빨라 놀랐다.”특히 사진에 대한 전문지식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본인들이 담고싶은 일상을 훌륭하게 담아내는 모습에 감동이 밀려왔으며, 앞으로 기회가 된다면 심화 과정을 통해 사진에 대한 전문 지식인으로 거듭나는 과정을 함께 하고 싶은 마음도 컸다고 전했다.

 

4회에 진행된 이번 어린이사진교실에서 아이들이 담은 사진은 베스트컷을 선정하여, 각자의 사진이 들어간 2017년 캘린더 달력을 제작할 예정이며, 제작된 달력은 각각의 아이들에게 개별전달될 예정이다.

 

한편 세기피앤씨는 2016나눔프로젝트라는 타이틀을 개정하고 이후 중구 신당종합사회복지관과 협업하여 가족봄나들이, 행복사진관, 어린이사진교실, 효드림장수사진 등 총 4개의 재능기부활동을 펼쳐왔으며, 추후에도 도움이 필요한 분들을 위한 재능기부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예정이며, 연내 연탄나르기, 김장 등의 봉사활동들도 추진중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