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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산책을 하며 셔터를 누르는 게 일상에서 가장 평온하고 조금은 좋은 의미의 외로운 감정이 드는데 그런 순간마다 나만큼, 혹은 나보다 더 각자의 일상을 평온하게 또는 외롭게 감내하는듯한 낯선이들의 뒷모습을 담는 걸 좋아합니다. 그렇기에 주로 집 근처에 있는 인천대공원에서 산책을 하며 사진을 많이 찍고 이 사진도 얼마전 단풍이 조금씩 떨어지던 인천대공원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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