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네비게이션바로가기 컨텐츠바로가기
온택트 클래스! ㅅㄱ로운 취미생활 닫기

S매거진

시그마 연구소
포스트뉴스룸 SIGMA 60th ANNIVERASARY :
60년이 쌓은 기술 60년이 만든 기억
2021.09.28
133

SIGMA 60th ANNIVERASARY

60년이 쌓은 기술, 60년이 만든 기억

 시그마 60주년 | 나의 시그마 이야기

 

 

 


 

 

안녕하세요, 김대리입니다!

여러분은 혹시 SIGMA를 처음 만난 날이 기억나시나요?

김대리는 10년 전 아트사무식을 시작으로 시그마라는 브랜드를 알게 되었는데요,

그 시그마가 올해로 60주년을 맞이했습니다!

시그마는 1961년에 설립되었습니다.

당시의 이름은 '시그마 연구소'로 텔레컨버터와

렌즈 교환식(SLR) 카메라들을 위한 호환 렌즈를 제작하며 시작된 회사였는데요,

이후 기존 렌즈에 비해 저렴하고 우수한 성능을 보여주며 카메라 유저들의 신뢰를 얻기 시작했습니다.

 

시그마 초기 렌즈   시그마 초기 렌즈

 시그마 연구소의 첫 제품들

 

이후 시그마 연구소에서 SIGMA라는 지금의 이름으로 새로운 시대를 시작했습니다.

시그마는 아이즈 공장을 설립하고 고성능 렌즈 개발에 힘썼는데요,

당시 최고 성능으로 손꼽히던 줌렌즈 출시와 더불어 당시의 최초의 초광각 렌즈들을 출시해냈습니다.

 

 

시그마 초기 렌즈   시그마 초기 렌즈

좌) 1979년 출시된 ZOOM y21-35mm F3.5-4 | 우) 1994년 출시된 18-35mm F3.5-4.5 UC

 

시그마의 렌즈는 점점 작아지는 동시에 더 좋은 화질을 구현해냈고, 

카메라 산업의 흐름에 발빠르게 대응하며 AF가 가능한 SLR 호환 렌즈나

렌즈 내부에 AF 기능이 적용돼 MF 카메라에서도 AF를 이용할 수 있는 렌즈를 출시했습니다.

이러한 시그마의 노력은 SLR 카메라 교한 렌즈 제조사로서 유저들 사이에서

신뢰있게 자리잡을 수 있는 기반이 되었습니다!

 

시그마 렌즈   시그마 렌즈

펄무광 본체와 금색 테두리가 적용된 시그마의 렌즈

 

시그마는 또한 초음파 모터를 렌즈에 적용하며 HSM(Hyper Sonic Motor)이라는 이름을 붙였고

유저들에게 디자인적으로 각인되었던 펄무광과 금색 테두리가 디자인된 EX라인을 발매했습니다.

시그마는 점점 고사양이 되고 고급화를 지향하는 디자인을 적용하면서도

타 브랜드에 비해 저렴한 가격을 선보였는데요,

덕분에 경쟁력있게 카메라 산업에서 자리매김하게 되었습니다!

이처럼 시그마는 EX라인 발매로 한 단계 도약을 했는데요.

이후 2012년 고유명사가 된 아트 사무식을 시작으로 글로벌비전을 선언하며 더 큰 도약을 이뤘습니다!

글로벌 비전 이후의 라인업은 이전의 시그마와는 질적으로 다른 제품들을 선보였으며

새로운 시그마의 이미지, 지금의 시그마가 완성되게 된 것입니다.

 

시그마 글로벌 비전

시그마의 새 시대, 글로벌 비전

"시그마는 글로벌 비전(Global Vision) 이전과 이후로 나눈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시그마의 글로벌 비전 이후 라인업은 디자인과 컨셉 뿐 아니라 시그마의 위상까지 다르게 만들었습니다!

시그마의 글로벌 비전은 아트, 스포츠, 콘템포러리 라인으로 나뉘는데요,

화질에 전력을 다한 아트, 망원과 스피드에 힘을 준 스포츠,

그리고 높은 해상도와 더불어 가벼움을 챙긴 콘템포러리까지

젊어진 디자인과 더불어 한층 넓어진 선택의 폭, 그리고 믿을 수 있는 결과물의 퀄리티는

유저들에게 시그마가 대안이 아닌 1순위가 되는 변화를 이끌어냈습니다!

 

 

 

시그마의 60년은 매 해 더욱 발전하고 사랑받는 시간들이었습니다.

수많은 유저들과 함께한 1,893,456,027초의 시간이,

그리고 계속해서 흘러가는 이 시간들이 더욱 의미있을 수 있도록 세기P&C도 힘쓰겠습니다!

 

 

시그마 60주년 이벤트

이미지를 누르면 이벤트 페이지로 이동하실 수 있습니다

이번 60주년을 맞아 세기P&C에서는 '나의 시그마 이야기'라는 이벤트도 진행했는데요,

이벤트는 마감되었지만 김대리는 #시그마60주년 이 태그된 많은 글들을 보며

시그마의 이야기는 앞으로도 계속될 것이라는 기대와 확신이 들었습니다!

 

나의 시그마 이야기에 선정되신 분들의 사진 이야기들을 읽다보면

시그마는, 그리고 사진은 우리 삶에서 어떤 힘이 있는지, 고민하게 됩니다.

여러분도 시그마와 함께한 이야기들을 감상하며

앞으로의 시그마의 행보를 지켜봐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내가 나라는 존재가 되기 위해 애쓰는 동안 줄곧 하나의 렌즈가 함께했다.

SIGMA ART 20mm F1.4

 

블로그 [헤이스의 하루여행] 중 | 이미지를 누르면 헤이스님의 블로그로 이동하실 수 있습니다

 

 

그냥 당연했다. 내 렌즈는 그거니까.

​SIGMA 17-70mm F2.8-4 DC OS MACRO HSM

 

사향노루님의 시그마 이야기 사진 중

'사향노루'님의 브런치 중| 이미지를 누르면 사향노루님의 브런치로 이동하실 수 있습니다

 

 

그래도 한 가지 변함 없는 것이 있다.

내가 추구하는 사진은 변함이 없다는 것.

​SIGMA 24-60mm EX F2.8

 

호영님의 시그마 이야기 사진 중   호영님의 시그마 이야기 사진 중

'호영'님의 인스타그램 중| 이미지를 누르면 호영님의 인스타그램으로 이동하실 수 있습니다

 

 

6년의 시간에 걸친 6개의 시그마 렌즈 스토리

종아 님의 나의 시그마 이야기 사진 중   종아 님의 나의 시그마 이야기 사진 중

블로그 [종아의 포토 스토리] 중| 이미지를 누르면 종아님의 블로그로 이동하실 수 있습니다

 

 

 

태그 #시그마 #시그마60주년 #SIGMA 60th ANNIVERASARY #나의시그마이야기
연관상품
포스트의 많이 본 글
목록
세기의 백업, 맨프로토 백 런칭 이벤트 HARMAN EZ-35 와디즈 펀딩 짓조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