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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매거진

자이스 바티스 렌즈 렌즈로 촬영된 이미지
리뷰렌즈 자이스 바티스 렌즈들과 함께한 두 달간의 기록 (Zeiss Batis 18mm / 40mm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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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iss Batis Lens

프롤로그

그래요. 자이스(Zeiss) 입니다. 카메라 입문 초기 제가 동경했던 렌즈 제조사이며 파란 방패 앞에서는 그 호기심과 궁금증을 숨길 수 없었던 브랜드이기도 합니다. 소니 카메라로 사진 생활에 입문했기 때문에 칼 자이스 렌즈들은 신비롭게만 느껴졌습니다. 제가 이 브랜드를 좋아하게 된 배경에는 몇 가지가 존재하는 듯합니다. 독일, 파란색 방패 그리고 T* 코팅. 제가 카메라에 입문하던 당시에는 프리미엄 렌즈로 많은 포토그래퍼들의 사랑을 받았던 렌즈군이기도 합니다. 그 사실은 지금도 변함없습니다. 그중에서도 바티스 렌즈는 제가 좋아하는 이웃 블로거(@올리브페이지)의 리뷰를 보고 언젠가는 꼭 써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던 라인업입니다. 자이스와 세기 P&C의 제안으로 바티스 렌즈 세 가지를 두 달 동안 사용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겼습니다. 이 기간 동안 저는 바티스를 사용하면서 사진을 차곡차곡 기록했습니다. 함께 보시겠어요?

 


바티스 렌즈

제가 수령받은 자이스 바티스 렌즈는 총 세 가지입니다. 화각별로 18mm, 40mm, 135mm의 렌즈입니다. 광각, 표준, 망원 라인업으로 제가 이 세 가지 렌즈를 요청했습니다. 화각별로 다양하게 사용하고 싶었습니다. 보이시나요? 신비로운 자이스 방패의 문양이. 자이스 바티스 렌즈의 국내 총판은 세기P&C에서 담당하고 있습니다. 자이스코리아가 국내에 있긴 하나 판매와는 별개로 회사가 운영되는 듯합니다. 자이스와 세기P&C는 오랜 파트너로 바티스(Batis) 뿐 아니라 록시아(Loxia), 뚜잇(Touit) 라인업도 함께 총판을 하고 있습니다.

Baits 18mm F2.8

초점 거리가 18mm인 광각 단렌즈입니다. 저는 주로 풍경 사진을 촬영할 때 마운트 했습니다. 물론 건축 사진을 촬영할 때도 이 렌즈를 활용하기도 했습니다. 초점 범위가 0.25m로 매우 짧기 때문에 근거리 피사체 촬영을 할 때도 유용합니다. 역시 T* 코팅이 되어 있고 구경은 77mm입니다. 대활한 풍경을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매력적인 렌즈라고 할 수 있습니다.

- 바티스 18mm 렌즈 사양 더 살펴보기

 

Baits 18mm F2.8

초점 거리가 18mm인 광각 단렌즈입니다. 저는 주로 풍경 사진을 촬영할 때 마운트 했습니다. 물론 건축 사진을 촬영할 때도 이 렌즈를 활용하기도 했습니다. 초점 범위가 0.25m로 매우 짧기 때문에 근거리 피사체 촬영을 할 때도 유용합니다. 역시 T* 코팅이 되어 있고 구경은 77mm입니다. 대활한 풍경을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매력적인 렌즈라고 할 수 있습니다.

- 바티스 18mm 렌즈 사양 더 살펴보기

Batis 40mm F2.0 CF

바티스 렌즈 라인업 중에 가장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40mm 화각의 단렌즈 입니다. 표준 단렌즈이라고 볼 수 있답니다. 일상, 스냅, 렌즈캡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뭘 찍을지 모르겠다라고 생각되면 이 렌즈를 마운트하고 외출을 시도했습니다. 생긴 것과 다르게 굉장히 가벼운 렌즈입니다. 무게가 361g. 바티스 렌즈들은 묘하게도 생긴 것과 다르게 모두 가벼웠습니다. 40mm 화각에 조리개는 F2의 사양을 지니고 있고 특이점은 마크로(Macro) 기능을 탑재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엄청 매력적이죠?

- 바티스 40mm 렌즈 사양 더 살펴보기

Batis 135mm F2.8

멀리 있는 것을 당겨 찍고 싶을 때, 아웃포커싱을 표현해 사진을 좀 더 감성적이게 만들고 싶을 때 활용했던 렌즈입니다. 135mm라는 화각에 적응하느라 초기에는 다소 어려움을 겪었으나 두 달 동안 사용하면서 점차 익숙해졌던 렌즈로 좋은 결과물을 많이 뽑아줬던 렌즈. 그래서 칭찬하고 싶습니다. 야외 인물 사진이나 꽃 사진 등 활용하는 포토그래퍼에 따라 다양한 결과물을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 바티스 135mm 렌즈 사양 더 살펴보기

공통점

- 소니 FE 마운트에서 매우 조용하고 빠른 AF 성능을 보여줬습니다.

- 렌즈 내 손떨림 보정 기능이 탑재되어 있습니다.

- 메탈 구조로 방진 및 방적을 제공합니다.

- 초점거리, 피사체 심도를 OLED 디스플레이로 표현했습니다.


Sample Pictures

ⓒ rawkkim

자이스 바티스 세 렌즈들을 약 두 달 동안 사용했습니다. 일상에서부터 여행, 건축, 상업 등 매우 다양하게 활용했습니다. 샘플 사진 중에는 원본 사진도 있고 편집된 사진도 있습니다. 렌즈들을 사용하면서 느꼈던 장점과 단점 그리고 특징을 사진과 함께 설명하도록 하겠습니다. 자이스 바티스 렌즈군에 관심 있는 분들에게 좋은 정보가 되길 희망합니다.

Zeiss Batis 40mm F2 CF
Zeiss Batis 40mm F2 CF

이렇게 눈이 내릴 때

렌즈를 처음 수령받았습니다.

수아 어린이집 가요.​

Zeiss Batis 40mm F2 CF
Zeiss Batis 40mm F2 CF

40mm 화각은 참 오묘했어요.

라이카 28mm 적응하는 것보다는

그래도 쉽죠!

Zeiss Batis 40mm F2 CF
Zeiss Batis 40mm F2 CF

뭔가 색감 좋은

바티스 40mm F2 CF

Zeiss Batis 135mm F2.8
Zeiss Batis 135mm F2.8

수아 발레 학원 방문.

멀리 당겨 찍는 재미가 있는

바티스 135mm 단렌즈​

Zeiss Batis 135mm F2.8
Zeiss Batis 135mm F2.8

거실 창에서 내다봅니다.

눈 많이 내린 날.

AF 속도가 정말 빠릅니다.

휘리릭!

Zeiss Batis 40mm F2 CF
Zeiss Batis 40mm F2 CF

기차 바로 옆에 붙어서

40mm로 촬영한 흑백사진.​

Zeiss Batis 40mm F2 CF
Zeiss Batis 40mm F2 CF

바티스 40mm 렌즈를

가장 많이 사용했습니다.

그럴 수밖에 없는 것 아시죠?

Zeiss Batis 40mm F2 CF
Zeiss Batis 40mm F2 CF

마크로 기능!

바티스 40mm 렌즈의 특이점이죠.

몇 장 더 나와요.

Zeiss Batis 40mm F2 CF
Zeiss Batis 40mm F2 CF

출장 갈 때도

바티스 렌즈를 챙겼습니다.

Zeiss Batis 40mm F2 CF
Zeiss Batis 40mm F2 CF

일상은

35mm - 50mm 사이의 화각에서

해결하세요.

아, 28mm도 좋아요.

Zeiss Batis 18mm F2.8
Zeiss Batis 18mm F2.8

쨍한 색감.

고화소 카메라 바디에

전혀 아쉽지 않는 성능을 보여줍니다.​

Zeiss Batis 135mm F2.8
Zeiss Batis 135mm F2.8

멀리 있는 피사체도

광학 손떨림 보정으로

정확하게​

Zeiss Batis 18mm F2.8
Zeiss Batis 18mm F2.8

정말 궁금했던 18mm

그 이유는 제가 이미 16mm 화각을 가지고 있거든요.

비교해보고 싶었습니다.

Zeiss Batis 18mm F2.8
Zeiss Batis 18mm F2.8

광각은 확실히 조금 아쉬웠습니다.

16mm 화각만 보다가 봐서 그런가?

광각은 1mm 차이가 정말 큽니다.

Zeiss Batis 40mm F2 CF
Zeiss Batis 40mm F2 CF

아쉽게 계약 취소된 피사체.

그냥 나랑 하지!

Zeiss Batis 18mm F2.8
Zeiss Batis 18mm F2.8

18mm 화각이지만

그래도 시원시원하죠?

AF 속도는 역시 빠릿합니다.​

Zeiss Batis 18mm F2.8
Zeiss Batis 18mm F2.8

잘 보면 왜곡도 그리 심하지 않습니다.

광각의 생명은 왜곡 보정이지요.

Zeiss Batis 40mm F2 CF
Zeiss Batis 40mm F2 CF

틈만 나면 나오는 먹거리

이번에는 마크로 기능을 사용하지 않았어요.

Zeiss Batis 40mm F2 CF
Zeiss Batis 40mm F2 CF

40mm 화각이

이런 느낌을 연출합니다.

참고로 저는 트리밍(크롭)을 하지 않습니다.

Zeiss Batis 135mm F2.8
Zeiss Batis 135mm F2.8

앞에 사람이 많아서

135mm 렌즈로 교환하여

꽃과 바다만 담기!

Zeiss Batis 18mm F2.8
Zeiss Batis 18mm F2.8

역시 여행 사진은 광각!

한 번 마운트 하면 뺄 수가 없습니다.

바다 뷰는 특히 더 그렇죠.

Zeiss Batis 135mm F2.8
Zeiss Batis 135mm F2.8

이 장면을 찍으려면

저기 저 먼 전망대에 올라야 됩니다.

Zeiss Batis 40mm F2 CF
Zeiss Batis 40mm F2 CF

클라이언트 미팅에는

거의 바티스 40mm 렌즈만 가져갔던 것 같습니다.

뭘 하기에 정말 좋은 화각이더라고요.

Zeiss Batis 135mm F2.8
Zeiss Batis 135mm F2.8

식탁에서 거실에 누워 있던

수아 담기

어찌 알고 포즈를?

Zeiss Batis 40mm F2 CF
Zeiss Batis 40mm F2 CF

형수님이 사주신 참치.

퇴사했다고 오히려 축하해 주시는.

Zeiss Batis 18mm F2.8
Zeiss Batis 18mm F2.8

18mm 광각렌즈도

일상을 담기에 부족함이 없습니다.

특히 자이스 바티스는 더더욱 더요.

이게 18mm가 가지고 있는 장점일까요?​

Zeiss Batis 40mm F2 CF
Zeiss Batis 40mm F2 CF

익숙해지면

적당한 거리에서도

좋은 결과물을 만들 수 있습니다.

Zeiss Batis 18mm F2.8
Zeiss Batis 18mm F2.8

광각렌즈로는 역시 이런 사진을

하나쯤은 찍어야겠죠?​

Zeiss Batis 40mm F2 CF
Zeiss Batis 40mm F2 CF

또 출장.

조리개 최대로 개방하고 찍어 봐요.

아주 조금 아쉬울 뿐입니다.

사실 40mm 단렌즈에 F2도 감지덕지합니다.​

Zeiss Batis 40mm F2 CF
Zeiss Batis 40mm F2 CF

 

카페 놀러 가기.

어쩔 수 없는 신혼부부 (6년차)

Zeiss Batis 40mm F2 CF
Zeiss Batis 40mm F2 CF

나름 작품 사진 찍으려다

실패한..

왜 아무도 안 앉지?

Zeiss Batis 18mm F2.8
Zeiss Batis 18mm F2.8

 

카메라 가방에 세 렌즈 모두 챙겨갔던 날.

부산 황령산에서 찍은 일몰.

Zeiss Batis 18mm F2.8
Zeiss Batis 18mm F2.8

이 사진은 트리밍을 했습니다.

넓게 찍고 필요한 부분만 쓱~​

Zeiss Batis 18mm F2.8
Zeiss Batis 18mm F2.8

이런 건축쯤은

18mm 하나면 충분합니다.

AF 진짜 빠르다.

Zeiss Batis 18mm F2.8
Zeiss Batis 18mm F2.8

제주도 출장 때 갔던 카페

딸기 라테가 진짜 맛있더라고요.

18mm로 내부 촬영.

Zeiss Batis 40mm F2 CF
Zeiss Batis 40mm F2 CF

나의 렌즈와

저분의 시선이 하나가 됐을 때.

Zeiss Batis 40mm F2 CF
Zeiss Batis 40mm F2 CF

제가 국수를 엄청 좋아하거든요.

그래서 음식 사진 중에

국수가 많아요..

40mm 마크로 기능 ON!

Zeiss Batis 18mm F2.8
Zeiss Batis 18mm F2.8

제가 사랑하고

제가 좋아하는

엄지 작가님과의 동행.

Zeiss Batis 18mm F2.8
Zeiss Batis 18mm F2.8

바티스 색감을 정말 잘 표현한

사진 한 장.

제주도 색감 너무 좋다.

Zeiss Batis 18mm F2.8
Zeiss Batis 18mm F2.8

일몰 사진은요.

라이트룸에서 화밸을

'그늘'로만 바꿔도 드라마틱 해집니다. (팁팁!)

Zeiss Batis 18mm F2.8
Zeiss Batis 18mm F2.8

얼마 전에 소개했던 그 색감.

이 사진 역시 바티스 렌즈로 담았습니다.

Zeiss Batis 40mm F2 CF
Zeiss Batis 40mm F2 CF

즈​

Zeiss Batis 18mm F2.8
Zeiss Batis 18mm F2.8

근데 두 달 동안 단점도 있었어요.

세 렌즈 모두 단렌즈다 보니

늘 교환해야 되거든요.

솔직히 좀 귀찮, 좀 힘듦.​

Zeiss Batis 18mm F2.8
Zeiss Batis 18mm F2.8

시원시원한 화면 뽑아주는

자이스 바티스 18mm F2.8

Zeiss Batis 40mm F2 CF
Zeiss Batis 40mm F2 CF

안나가 사준 스테이크.

일상은 40mm​

Zeiss Batis 18mm F2.8
Zeiss Batis 18mm F2.8

일반적인 건축 사진들은

18mm 화각으로도 충분했습니다.

물론 상업적으로 들어가면 이야기는 달라질 것 같아요.

Zeiss Batis 18mm F2.8
Zeiss Batis 18mm F2.8

제주에서 찾은

괌~​

Zeiss Batis 18mm F2.8
Zeiss Batis 18mm F2.8

제주 출장을 끝으로

바티스 렌즈들의 마운트를 풀었습니다.

사용 기간 두 달 끝.


Sample Footage

ⓒ rawkkim

- 영상 시청

아직 영상 촬영하는 것이 습관이 되진 않아서 두 달 동안 영상 촬영은 거의 하지 않았습니다. 물론 클립이 10개는 넘게 있지만 보여드릴 수준은 아니라서 위 영상 하나 덩그러니 업로드합니다. 다음 리뷰부터는 영상도 많이 찍어서 보여드리겠습니다. 자이스 바티스 렌즈들로 영상을 촬영하는데 그 무엇도 부족함이 없습니다. 요즘 카메라 바디도 너무 좋고 렌즈들도 워낙 좋아서요. 아래 영상 보시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 자막 [한국어]로 보시면 모두 이해됩니다.


에필로그

원래는 한 달간 사용해보는 것이었습니다. 근데 제가 자이스 바티스 렌즈가 너무도 재미있어서 한 달 더 연장을 요청하여 총 두 달간 렌즈를 사용해봤습니다. 동경했던 파란 방패와 즐거운 단렌즈 사진 생활 그리고 부족함 전혀 없던 결과물로 즐거운 두 달을 보낸 것 같습니다. 이 리뷰를 작성하는 지금은 렌즈가 다시 클라이언트에게 돌아갔겠지만 언제든 다시 들이고 싶은 렌즈입니다. 그렇다가도 가격 보면 약간 소심해지기도 하고요. 다만 자이스 바티스 렌즈를 자본재 시점에서 바라봤을 때는 전혀 아깝지 않은 가격이라고 생각합니다.

포장 전 마지막으로 촬영한 바티스 렌즈들 (ㅠ.ㅠ)

꽤 그리울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정말 재미있었거든요. 정말 오랜만에 자주 렌즈를 교환하면서 사진 생활을 했습니다. 보통 일상에서는 50mm 화각으로 고정되어 있거든요. 저는 다시 자이스 FE 55mm F1.8Z 렌즈로 마운트 해놨습니다. 이 렌즈도 자이스네요!

이제 정말 포장을 해야겠어요.

총평

사실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렌즈는 아닙니다. 특히 사진을 취미로 하는 아마추어나 하이 아마추어 분들이 활용하기에는 가격도 부담스럽고 렌즈 사양으로도 아쉬움이 있습니다. 찾아보면 더 좋은 사양을 가지고 있는 렌즈가 더 저렴한 경우가 많으니깐요. 최근 고화소 바디의 보급화와 그것에 따른 렌즈 사양이 높아졌다고 가정한다면 가성비로는 조금 떨어집니다. 다만 우리가 가성비로만 제품을 판단하지는 않잖아요. 저는 자이스 바티스 렌즈를 사용하면서 계속 라이카가 떠올랐습니다. 브랜드가 가지고 있는 힘 그리고 특별함이 사진을 촬영하는 데 즐거움을 줬습니다. 두 달간 더할 나위 없는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 추천하는 사람

- 자이스 렌즈를 경험하고 싶은 사람

- 색다른 만듦새, 외형, 느낌을 추구하는 포토그래퍼

- 독일에서 설계한 렌즈에 관심이 있는 분

- 소니 FE 마운트 유저

- 특별함을 추구하는 사진 취미자

■ 추천하지 않는 사람

- 가성비를 가장 우선적으로 생각하는 사람

- 단렌즈를 불편해하는 사람

■ 하고 싶은 말

- 자이스 바티스 40mm 단렌즈는 완전 물건입니다. 마크로 기능 너무 좋다.

- 두 달간 135mm 렌즈는 많이 활용해보지 못했습니다. 역시 저에게 조금 무리였던 것 같아요.

- 온라인으로 소비가 많이 되는 시기이기에 렌즈들의 확대 비교나 색수차 비교 등은 진행하지 않았습니다.

- 저는 이 렌즈들이 제가 원하는 대로 사진을 촬영해 주는지가 궁금했습니다.

- AF는 세 렌즈 모두 스트레스가 없었습니다. 매우 쾌적합니다.

- 생긴 건 엄청 무겁게 생겼는데 실제 세 렌즈 모두 가벼웠습니다.

- 파란 방패의 렌즈를 마운트하고 다니니 지인들로부터 관심을 많이 받을 수 있었습니다.

- 사실 조리개 사양은 세 렌즈 모두 아쉽습니다.

- 렌즈 상판에 OLED 디스플레이가 있는데 꽤 멋집니다.

- T* 코팅은 역시 플레어 현상에서 최강의 성능을 발휘하는 것 같습니다.

- 세기P&C로부터 제품을 대여받았고 그에 따른 원고료를 받습니다.

(공식) 세기P&C에서 자이스 바티스 렌즈 라인업 구경하기

샘플 사진에 적용한 사진 색감 살펴보기

#ZEISS

#BATIS

#렌즈리뷰

 

 

태그 #ZEISS #BATIS #렌즈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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