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로 해외여행을 못 가게 되자 국내에서 즐길 수 있는 레져, 스포츠로 눈을 돌려 국내 바다로 스쿠버다이빙을 다니고 있습니다. 올해 6월부터 본격적으로 강릉, 고성, 제주도를 매주 돌아가며 다니고 있는데 요즘 주말만 기다리고 있는 제 모습이 너무 웃기더라구요. 그동안 어떻게 살았는지, 무슨 재미로 살았는지 기억이 안나고. 요즘 금,토 밤에 마구 밟아 새벽에 목적지에 도착하고 다음날 주말에 해 뜨는 걸 보는 재미로 살고 있답니다. 모두 같이 스쿠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