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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할아버지와 별개로 좋아하는 책이 떠오르는 사진입니다. 해당 책의 구절을 옮깁니다.운명이 저렇게 만든거지 저 아이 탓은 아닐거야. 사람은 운명을 거역할수 없으니까. 운명은 우리가 미처 깨닫지 못하는 사이에 손을 써서 우리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과는 거리가 먼 일들을 하게 만들지. 그래서 우리는 영원히 진정한 자신을 잃고마는거야.《밤으로의 긴 여로》 중에서, 유진 오닐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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