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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공모전

정다운 길
dav*** 2022.06.21

무섬마을에 때맞춰 가면 옛 돌담에 곱게 핀 꽃을 볼수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학교에서 국어시간에 읽어본 "돌담에 핀 꽃"이 이런 정겨운 느낌이지 않을까..
하고 소개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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