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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공모전

소등섬으로 가는 길
hoho*** 2022.06.23

소등섬,
하루에 두 번 밖에 열리지 않는 바닷길을 건너
호롱불 켜 놓고 거친 바다에 나간 가족의 무사 귀환을 빌었던 곳.
지금은 사진사들의 일출 명소가 되었지만,
여전히 마을 주민들에게는 삶의 터전으로 가는 길이고
가족의 안녕을 비는 간절함이 깃든 곳으로 가는 길이기도 하다.

정남진 장흥군 남포마을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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