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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등섬, 하루에 두 번 밖에 열리지 않는 바닷길을 건너호롱불 켜 놓고 거친 바다에 나간 가족의 무사 귀환을 빌었던 곳.지금은 사진사들의 일출 명소가 되었지만, 여전히 마을 주민들에게는 삶의 터전으로 가는 길이고가족의 안녕을 비는 간절함이 깃든 곳으로 가는 길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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