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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한 마음에 핸드폰만 들고 동네 한 바퀴 돌다 마주한 골목을 좋아하는 보라색으로 표현한 사진입니다. 코로나 초반 마음대로 돌아다니기도 쉽지 않던 시기에 사진으로 풍경들을 담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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