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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공모전

같은 곳을 바라보며 걷는 세월의 길
thetwotow*** 2022.06.28

수백번 또는 수천번 지났을지도 모르는 그 길을,
오늘도 손 꼭 잡고 걷습니다.
항상 같은 곳을 바라보며 걷는 두 사람에게,
사랑과 신뢰의 세월이 느껴집니다.

오스트리아 린츠, 도나우강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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