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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공모전

충무로 블루스.
beatjuny9*** 2022.06.28

준망원 단렌즈는 내겐 항상 연습의 대상이다.
어떻게 찍어야 하는지 늘 고민을 던져준다.
이리저리 찍어봐도 마음에 들지 않는다.

그럴 땐 차분히 눈 앞에 펼쳐진 풍경을 바라본다.
심호흡을 깊게 하고는 마인드 컨트롤을 시작한다.
눈 앞에 스쳐 지나치는 그날의 마주치는 순간들.
부담없이 그런 장면들을 담기로 한다 찰칵. 찰칵.

그러다 보면 아름다운 사진이 만들어 지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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