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
준망원 단렌즈는 내겐 항상 연습의 대상이다. 어떻게 찍어야 하는지 늘 고민을 던져준다. 이리저리 찍어봐도 마음에 들지 않는다. 그럴 땐 차분히 눈 앞에 펼쳐진 풍경을 바라본다. 심호흡을 깊게 하고는 마인드 컨트롤을 시작한다. 눈 앞에 스쳐 지나치는 그날의 마주치는 순간들. 부담없이 그런 장면들을 담기로 한다 찰칵. 찰칵. 그러다 보면 아름다운 사진이 만들어 지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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