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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을 걷다 다른 색갈의 불가사리가 마음에 들었다. 마치 한쌍처럼 있었지만 색깔과 모양 크기가 달랐다. 같은 종이지만 다른 느낌의 기분을 주는 불가사리가 마치 차이를 크게 주는 기분이였다. 또한 사진 아래쪽 경계선에 회색과 빨간색으로 나눠지는 길도 차이를 크게 느낄수 있었다. 얼마나 대비되며 아름다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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