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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천변을 산책하던 할아버지와 강아지의 모습을 우연히 보게 되었습니다. 할아버지를 무척이나 잘 따르던 강아지였고, 익숙한 듯 할아버지와 강아지는 천변 건널목에 앉아 져가는 해를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비록 말은 통하지 않지만, 서로 같은 곳을 바라보며 의지해가는 두 피사체의 관계가 참 아름답게 느껴지는 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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