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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 틈 사이로 비치는 하늘과 그 아래 반사된 세계. 위인지 아래인지, 현실과 환상이 뒤섞인다. 같은 공간도 어느 시선으로 바라보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의미로 다가온다. 이 사진은 우리가 살아가며 마주하는 수많은 선택과 해석의 가능성을 담고 있다. 바라보는 방식에 따라 세상은 바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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