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
창 두개 너머에 보이는 두개의 섬떨어진 듯 붙어있는 듯,너와 나 사이 거리...서울에서 부산으로 연인을 만나러 가서 찍은 사진입니다. 장거리 연애의 물리적인 거리감과 애뜻함을 담고자 했습니다.창이라는 매개를 통해 가까운듯 먼 섬의 모습을 담아, 마찬가지로 창을 통해 소통하는 우리를 그려냈습니다.Kodak Gold 200Zenza Bronica S2A (645 back)Nikkor-H 50mm f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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