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
거리를 걷다 모퉁이에 앉더니 하늘을 올려다본다. 작은 빵 봉지를 꼭 쥐고 있는 손과 어딘가를 바라보는 눈빛에는 도시보다 더 큰 상상력이 담겨 있다. 우리 아이는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 도심의 소란 속, 아이만의 우주는 조용히 흐르고 있다. 카메라 : 라이카 C1 필름 : KENTMERE 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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