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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공모전

첫 항해
saint851*** 2025.05.26

첫째 아이의 생애 첫 배 여행.
둘째를 만나기 전, 셋이서 떠난 마지막 여행.
목포에서 제주로 향하는 바다 위, 엄마와 아이가 나란히 앉아 창밖을 바라봅니다.
낯설고 설레는 항해 속에서 마주한 이 풍경은,
이제 곧 네 식구가 될 우리 가족이 소중히 간직할 마지막 셋의 시간입니다.
이 한 장의 사진은 '처음'과 '마지막'이 겹쳐진, 가장 조용하고 따뜻한 순간의 기록입니다.

Camera : Leica C1
Film : SANTA COLOR 100

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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