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
소니 A6600과 32.8 Zeiss Touit으로 담은 패닝샷입니다. 셔터 1/5 손각대로 50여차례 이상 찍어서 간신히 성공한 한장의 사진입니다. 비오는 날 빛이 수채화처럼 번지는 저녁 시간의 집앞 버스정류장에서 달리는 차를 담아보고 싶었습니다. 늘어지는 빛번짐에서 촉촉함이 느껴지는 장면입니다.
프로모션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