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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공모전

엄마, 바다 가고 싶어요.
fany10171*** 2025.06.05

느즈막한 오후, 아기의 간절한 외침에 이끌려 우리는 바다로 향한다.
아기에게 주고 싶은 낭만처럼, 바다의 넓은 품을 닮은 우리 아들의 사랑스런 모습.

선녀바위해수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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