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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은 싫지만 달맞이봉 정도는 그래도 쉽게 갈 수 있어서 1년에 1~2번은 꼭 가곤 합니다. 서울에 사는게 아니다보니 미세먼지가 없기를 바라며, 흐린날이 아니길 바라며 올라 자리를 잡고 장노출 준비를 합니다. 동호대교와 강변북로를 지나는 차들의 긴 궤적을 담으며 잠시 멍하니 한강을 바라보곤 하지요. 서울이 부러운 이유는 저 한강.. 한강이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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