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네비게이션바로가기 컨텐츠바로가기

테마공모전

사람 위에 남은 궁
hoyou*** 2025.12.24

수백 년 동안 이 자리를 지켜온 궁은
수많은 얼굴과 시대를 지나왔다.
오늘 이곳에 모인 사람들 역시
잠시 그 시간 위에 겹쳐진 하나의 층이다.

궁은 변하지 않고,
사람만이 지나간다.
그래서 이 장면은 과거의 재현이 아니라
지금도 계속 쓰이고 있는 시간의 한 페이지다.

프로모션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