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
스트릿 사진은 낚시와도 같다고 생각합니다. 늘 아무생각 없이 걷는 일반적인 상황에서도 그날의 첫순간을 기다리는 재미가 있는 사진이라고 느껴요. 자전거를 타는것처럼 찍힌 이사진이 이날의 첫순간이자 다시돌아오지 않을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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