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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공모전

첫 빛을 지탱하다
rkw0*** 2026.01.21

새해의 첫 해가 수평선 위로 떠오르는 순간, 바다 위에 서 있는 구조물은 묵묵히 그 빛을 받아낸다.
밤과 낮, 지난 해와 새로운 해의 경계에서 변하지 않는 존재는 시작의 무게를 조용히 지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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