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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와 함께 살게 되면서 동시에 9살 된 반려견과 함께 살게 되었다. 난생처음 반려 라이프에 실수도 하고, 울기도 하고, 허덕이기도 했지만, 1년을 돌아보니 내 시간은 온전히 강아지와 함께 한 시간으로 가득차 있었다. 일상에서 절대 빼놓을 수 없이 가득찬 존재가 되어버린 우리집 강아지의 사진이다. (촬영정보: 펜탁스17/코닥컬러플러스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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