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
펜탁스17로 촬영한 인왕산에서 남산, 롯데타워 방면을 바라 봤을 때 모습입니다. 현재의 서울을 상징하는 두 건물이지만 펜탁스17의 필름 아날로그 감성으로 1970년대 서울을 바라보는 듯한 느낌을 주어 현재와 과거의 공존을 표현하고자 했습니다. 촬영기기 : 펜탁스17 사용필름 : 코닥 컬러플러스200 ISO :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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