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
바람이 꽃을 스치고, 숲이 예배당을 감싸 안던 여름날. 아무 말 없이도 마음이 편안해지는 순간을 사진 한 장에 담았습니다. 이 풍경이 누군가에게도 잠시 쉬어갈 수 있는 작은 쉼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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