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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지나다니던 거리를 지나다 발견한 컬러감이 물씬드는 바닥. 그냥 지나칠 수 있었지만 이 바닥을 마주한 순간, 잠시나마 즐거움을 느꼈고 찰나의 한 컷이 나왔다. 어떤 어린이가 대충 크레파스로 슥슥 그리기라도 한 것 마냥 표현된 그림과 컬러가 찰나의 순간 어린시절의 행복한 회상까지 선물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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