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첩을 보던 중 2016년 미얀마에서 봉사활동을 하던 사진들을 보게 되었습니다.
이곳 미얀마에서는 우리나라와 비교해서 생활환경이 좋진 않았지만 아이들과 사람들에게 어렵지 않게 볼수있던 해맑던 미소들이 생각이 납니다. 그때 당시에는 비록 그들의 어려움을 도우고자 미얀마로 갔지만 되려 그들의 미소에 의해 행복은 무엇인지에 대한 정의를 생각해 보았던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2021년 지금 미얀마는 어려운 시기를 거치고 있지만 조그만한 바램이 있다면 동트기 직전이 가장 어둡듯이 이 시기를 넘어 많은이들의 진정한 행복을 되찾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