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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더믹 시대에 조심스럽게 안면도 쪽으로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이 날 4월 중순 임에도 불구하고 체감기온이 2도에 강한 바람이 불어 손이 얼 정도였는데 지금까지 본 일몰 중 가장 완벽한 원형의 태양을 즐기고 있는 순간 백사장을 달리는 바이크가 있어 순간적으로 셔터를 눌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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