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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테우 해변에 멍하니 앉아 바다를 보고 있었는데 은은하게 해가 지기 시작했고, 제주로 오기 시작하는 비행기도 여럿 볼 수 있었다. 울창한 나무들과 구름 , 하늘 그냥 내눈에 너무 예뻤던 그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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