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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부보님따라 소풍 떠나듯 이제는 아들을 데리고 필름카메라를 들고 봄소풍나왔어요부모님이 찍어 주시던 그때 그시절을 생각하며 가족을 필름 카메라에 담아봤어요.동네명소 정발산공원에서 푸릇푸릇한 잔디와 나무들을 풍경삼아 돗자리깔고 봄 만끽!봄은 사진찍으면 참 이쁜 계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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