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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세미술관의 시계탑 사진을 찍던 중 앞에 기다리는 사람들이 많아 뒤에서 발을 들어 겨우 사진 한 장 남겼습니다. 미술관에서 나와 사진을 정리하던 중 '내가 언제 이런 장면을 찍었지?' 그 한 장을 남기는 사이 아름다운 한 쌍의 커플이 입맞춤을 했나 봅니다. 미술관의 멋진 그림들을 많이 봤지만 이 날 가장 기억에 남는 그림은 이 커플의 영화같은 그림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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