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
기러기의 지친 날개는 추위와 더위를 몇 번이나 겪었을지?계절이 바뀔 때 쇠기러기는 남과 북으로 이동한다. 이동을 위해 무리지어 있는 모습은 명절 때 고향집을 방문하는 우리 모습과 같다. 명절 때 우리는 바쁘게 살아가는 발걸음을 멈추고, 지난 길을 되돌아보고, 곁에 있는사람들에게 감사하는 시간을 갖는다. 따듯한 집과 가족과 함께하는 식사, 짧은 찰나의 시간들. 평소 삶을 나누는가족과 친구가 있는 곳이 가장 편안한 마음의 고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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