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
배낭여행 중 미얀마 바간에서 만난 아름다운 소녀. 영어도 자유롭게 구사하며 사원에서 사진엽서를 팔고 있는 소녀인데 파는 것 보다 놀이에 열중하는 하는 모습이 어린이 다웠다.
프로모션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