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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 사진을 선택한 이유는, 우리집 반려견이 저를 그만큼 좋은 사람으로 인식하고, 편하게 대해준다는 것에 기분이 참 좋았기 때문입니다. 제가 자고 있는데 제 베개에 슬쩍 다가와 잠을 청하는 아이의 모습, 급기야 제 얼굴까지 밀어재끼고 배게를 독차지 하는 아이의 모습까지...ㅎㅎ 저의 어머니가 찍어주셔서 전해주신건데요, 저는 지금도 이 사진을 보며 흐뭇한 미소를 짓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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