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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과 함께할 수 있었던 오랜만의 휴일.간단한 산행을 하고 내려오는 길에 마주친 풍경의 모습이 신기해서 담았다.수종이 서로 달라서 그런지 역광으로 들어오는 햇살이잎이 넓은 나무들로 파고들며 반대편과는 다른 칼라를 만들어주었다.한편으론 카메라를 들고 올라가지 않은 아쉬움도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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