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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럼 아무도 방해하지 않는 제주 바다. 신난 어린 돌고래 한 마리가 브리칭(breaching, 물 위로 뛰어올라 몸통으로 떨어지며 물보라를 일으키는 행동)을 하고 있다. 관광 보트, 낚시꾼, 관광객의 제스트키, 난개발 등으로부터 위협받는 제주의 남방큰돌고래들이 보다 건강한 제주 바다에서 살아갔으면 하는 바람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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