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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어느 주차장에 장승처럼 서 있던 나무에 고통받고 있는 나무를 보았다. 한때 사람들에게 아낌없이 주었던 나무이지만, 지금은 그 사람들이 철사와 노끈, 탭과 같은 도구로 숨도 못쉬도록 나무를 목 조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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