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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 여행 중 기온을 들렀다. 옛 일본의 정취를 느끼고 있을 무렵, 맞은편에 지나가는 게이샤. 이렇게 이 거리에 어울리는 사람이 또 있을까. 관광객 사이에 지나치는 그 모습이 묘한 느낌을 주었다. 그래서 급히 카메라를 들고 지나가는 모습을 담았다. 선명하지 않고 조금은 흔들렸지만 개인적으로 애정하는 사진 중 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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