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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가 떠난 그 자리에 고스란히 빈 장독대들만 남아있다. 예전에는 간장, 된장, 고추장을 맛보았던 장독대들이 할일없이 놓여져 있다. 할머니를 기다리고 있는 지 모를 일이다. 빈 장독대들이 왠지 슬퍼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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