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
집 강아지와 산책을 나가는 길이였습니다. 언제나 낯설고 위협적인 길거리지만 강아지 에게는 신비로운 길거리가 될 수도 있습니다. 거센 바람을 맞고도 앞을 바라보면서 모험을 떠나는 하나의 용사가 된 강아지를 보면서 찍은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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