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
평소에 사진을 찍던 와중 문듯 사람들이 평소에 보지 못하는 아침에 찍어보면 어떨까 라는 생각이 났고 바로 실행에 옮겨 찍게 되었습니다. 해가 보이지 않고 어느정도 해의 색감이 묻어나면서 아침에 깨어나는 느낌을 찾다 보니 자연스럽게 밤과 낮이 공존하게 되는 사진을 찍게 되었습니다. 위에는 차가운 밤 밑에는 따듯한 낮이 떠오르며 이제 잠에서 깨어나기 시작하는 어둠속의 사람들을 표현하고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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