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
북촌을 산책하던 중, 깔깔대며 웃고있던 아이들을 마주했습니다. 웃음참기 챌린지를 하고 있는 중이라며, 흔쾌히 사진을 찍어도 좋다고 허락해준 아이들의 모습을 담아보았습니다. 어릴적 동네 친구들이 보고싶어지는 순간이었습니다.
프로모션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