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
19살 때 하이엔드급 똑딱이로 처음 사진을 접하던 시절의 사진입니다.제대로 찍을 줄도 몰랐지만, 내가 보았던 아름다운 도시를 담겠다고 이렇게 저렇게 카메라를 만져가며 1시간을 덜덜 떨었던 추억이 담긴 사진입니다.19살의 제가 보던 세상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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