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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자연그랜드티턴의 봄
2021.04.18

봄이 되면 얼음이 녹고 대지에 싹들이 자라나며 대지를 푸르게 하는데요. 맑은 하늘과 만년설이 덮힌 그랜드티턴국립공원의 산맥은 '눈이 시리도록 아름답다' 라는 말이 나올정도로 장관이었습니다. 대자연의 웅장함과 오염되지 않은 청정지역의 맑은 자연을 동시에 느낄수 있었습니다.

미국 그랜드티턴국립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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