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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가 없던때 몽골 터싱 칭기르솜에서 은하수 아래 화살처럼 쏟아지는페르세우스 유성우와 별을 쏘는 기수를 담으려 오프플래시 발광 후 25초간 촬영했습니다. 북극권에 가까워 대기광에 옅은 녹색이 감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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