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골프를 사랑해 주시는 세기몰 회원 여러분께 2025년의 마지막 골프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세기P&C는 2024년부터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와 함께 “KLPGA 드림투어의 메인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하며,
한국 여자골프의 미래를 이끌 유망주 선수들의 성장을 꾸준히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 연장선에서 올해 역시 많은 관심과 성원 속에 「KLPGA 2025 세기P&C 드림투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 올한해 KLPGA 세기P&C 드림투어 타이틀 스폰서를 무사히 마쳤습니다.
한 해를 정리하는 의미로 지난 11월 28일,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린
“2025 KLPGA 대상 시상식”에 세기P&C 이봉훈 회장님과 함께 참석했습니다.
2025 KLPGA 시즌은 총상금 346억 원 규모, 31개 대회로 역대 최대 규모로 운영된 시즌이었으며,
이번 시상식은 올 한 해 가장 뛰어난 활약을 펼친 선수들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의미 있는 자리였습니다.
시상식은 대상과 상금왕, 인기상 등 주요 부문 시상은 물론, 선수들의 드레스 패션으로도 매년 화제를 모으는 행사입니다.
행사장 로비에는 2025 시즌 KLPGA 대회의 우승 트로피들이 전시되어 있었고, KLPGA의 ‘K’를 모티브로 한 플라워 포토존이
마련되어 시상식의 분위기를 한층 더해주었습니다. 사회는 지난해에 이어 안현준 아나운서와 KLPGA 투어 현역 선수인
박결이 맡아 안정적이면서도 친근한 진행을 선보였습니다.
▲ 2025 KLPGA 대상 식순.
1부 행사에서는 한 해 동안 KLPGA 투어를 물심양면으로 지원한 관계사에 대한 감사패 전달과 함께
공로상, 투어 공로상, 특별 공로상 시상이 이어지며 시상식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이어진 2부에서는 시즌을 빛낸 선수들에 대한 본격적인 시상이 진행됐습니다. 골프 기자단이 선정한
기량발전상인 “Most Improved Player Award”는 고지원(21, 삼천리) 선수가 수상했고,
골프 팬 온라인 투표로 선정된 인기상은 황유민(22, 롯데) 선수에게 돌아갔습니다.
또한 이날은 KLPGA 선수들이 뜻을 모은 기부금 전달식도 함께 진행되었습니다.
선수 기부금 72,092,000원과 메디컬 버디 적립금 133,900,000원을 더한 총 205,992,000원이
월드비전에 전달되었으며, 이는 드림위드버디 역대 최고 기부액으로 기록됐습니다.
해당 기부금은 취약계층 아동 지원 사업인 ‘월드비전 꿈날개클럽’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이후 시상에서는 챔피언스투어 상금왕에는 최혜정(41) 선수가 이름을 올렸고,
드림투어 상금왕은 세기P&C 소속의 황유나(22) 선수가 차지하며 더욱 뜻깊은 순간을 만들었습니다.
위너스클럽에는 김민주, 김민선7, 이동은, 박혜준, 고지원, 김민솔, 신다인, 이율린, 리슈잉 선수가 함께
이름을 올렸으며, 해외특별상은 이소미, 임진희, 황유민 선수가 수상했습니다.
국내 특별상은 총 14명의 선수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고, K-10 클럽에는 이소영과 최민경 선수가 선정되었습니다.
다승왕은 이예원, 방신실, 홍정민 선수가 공동 수상했으며, 최저타수상은 유현조 선수가 차지했습니다.
신인상은 서교림 선수에게 돌아갔고, 상금왕 역시 홍정민 선수가 수상하며 올 시즌 최고의 활약을 다시 한번 입증했습니다.
시상식의 마지막을 장식한 주인공은 단연 유현조(20, 삼천리) 선수였습니다.
유현조 선수는 위메이드 대상과 최저타수상을 동시에 수상하며 2관왕에 올랐습니다.
평균 타수 69.6368타를 기록하며, 이는 2021년 장하나(33, 쓰리에이치) 선수 이후 4년 만에 나온
60타대 최저타수 기록이라는 점에서 더욱 큰 의미를 남겼습니다.
대상 수상 소감에서 유현조 선수는
“산타 할아버지에게 선물 받은 한 해 같다”며 “지난해 신인상을 받은 이후 부담이 컸지만,
기대보다 좋은 결과를 얻어 스스로에게 잘했다고 말해주고 싶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2026년의 목표는 단 하나, 다승왕”이라며 다음 시즌에 대한 당찬 포부도 밝혔습니다.
2025년 한 해, 선수들의 열정과 노력으로 더욱 빛났던 KLPGA 시즌.
그 의미 있는 마무리의 순간을 세기P&C가 함께할 수 있어 더욱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이제, 현장의 생생한 분위기를 사진으로 전해드리겠습니다.
▲ 시상식이 열리는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입구
▲ 2025 KLPGA 대상 시상식은 SBS Golf 채널에서 생방송으로 중계될 예정입니다.
▲ 2025년 KLPGA 대상시상식은 한해 최고의 활약을 보여준 선수들의 대장정을 마무리하는 골프 축제입니다.
▲ 행사장 로비에 K를 모티브한 꽃장식 포토존이 눈길을 끕니다.
▲ 로비 중앙에는 2025 시즌 수여했던 트로피가 모두 진열되어 있었습니다.
▲ TV에서만 보았던 우승 트로피를 가까이에서 볼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 포토존에서 KLPGA 김성태 전 회장님 (우측에서 4번째)과 현 KLPGA 김상열 최장님 (우측에서 3번째)
▲ 행사전 인터뷰 중인 방신실 선수(좌측)와 사회를 맡은 안현준 아나운서 (우측)
▲ 포토존에 촬영중인 박보겸 선수 (좌측)와 성유진 선수 (우측)
▲ 기념촬영 중인 김민선7 선수 (좌측) 박보겸 선수 (우측)
▲ 올시즌 첫승을 차지했던 박보겸 선수.
▲ 지인분들과 기념촬영중인 박혜준 선수 (중앙)
▲ 지인분과 기념촬영 중인 성유진 선수
▲ 포토존에 촬영중인 방신실 프로 (좌측)
▲ 기념촬영 중인 성유진 선수 (좌측) 박혜준 선수 (우측)
▲ 이가영 선수 (좌측) 성유진 선수 (우측)
▲ 공식 포토촬영을 기다리는 기자분들.
▲ 공식 포토 촬영 중인 박현경 선수.
▲ 블랙 드레스가 인상깊었던 박혜준 선수
▲ 흰색 드레스가 아름다운 유현조 선수 (우측) 서교림 선수 (좌측)
▲ 블랙 드레스가 멋진 황유민 선수 (좌측) 이율린 선수 (우측)
▲ 포토존에 다른 선수들의 사진을 찍고 있는 박혜준 선수.
▲ 블랙 드레스가 멋진 황유민 선수 (좌측) 이율린 선수 (우측)
▲ 멋진 화이트 드레스의 노승희 선수.
▲ 한복을 입고온 리슈잉 선수.
▲ 지인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이가영 선수.
▲ 자신이 트로피 앞에서 촬영중인 이다연 선수
▲ 자신이 트로피 앞에서 촬영중인 이다연 선수
▲ 자신이 트로피 앞에서 기념촬영인 박현경 선수
▲ 오늘의 주인공 유현조 선수.
▲ 올해 성적에 대한 인터뷰를 하고 있는 유현조 선수.
▲ 오픈 행사를 끝내고 본행사장으로 이동해 보겠습니다.
▲ 오늘의 진행을 맡은 안현준 아나운서 (좌측) 박결 선수 (우측)가 사회를 위해 준비중에 있습니다.
▲ 공식적인 1부행사가 시작되었습니다.
▲ 진행을 맡은 안현준 아나운서가 행사 시작 멘트를 하고 있습니다.
▲ 행사의 시작을 알리는 환영사를 진행중인 KLPGA 김상열 회장.
▲ 감사패를 수상받고 있는 (주)스포츠웨이브, 더몬스포츠.
▲ 2025 KLPGA 공로상 수상 리스트가 보여집니다.
▲ 올해 처음 타이틀 스폰서를 진행하는 기업에게 공로상이 주어집니다.
▲ KLPGA 기자단이 뽑은 Most Improved Player 를 수상중인 고지원 선수.
▲ KLPGA 인기상은 황유민 선수.
▲ KLPGA 기부금 205,99200원을 월드비전에 전달하고 있습니다.
▲ KLPGA 챔피언스투어 상금왕 최혜정 선수.
▲ KLPGA 드림투어 상금왕 황유나 선수가 화면에 나오고 있습니다.
▲ KLPGA 드림투어 상금왕을 수여받고 있는 세기P&C 소속의 황유나 선수.
▲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김미회 부회장과 황유나 선수.
▲ KLPGA 위너스클럽 수상을 위해 입장중인 선수들.
▲ KLPGA 위너스클럽 수상중인 김민주, 김민선7, 이동은, 박혜준, 리슈잉, 이율린, 신다인, 김다솔, 고지원 선수
▲ KLPGA 특별상을 수상중인 선수들.
▲ KLPGA 해외특별상 임진희, 황유민, 이소미 선수.
▲ KLPGA 다승왕 시상식
▲ KLPGA 최저 타수상 시상중인 유현조 선수.
▲ KLPGA 신인상 수상소감을 이야기하고 있는 서교림 선수.
▲ KLPGA 대상 발표를 해주고 계시는 김상열 회장.
▲ KLPGA 영예의 대상을 수상한 유현조 선수.
▲ KLPGA 신인상 서교림 선수, 대상 유현조 선수, 인기상 황유민 선수.
▲ KLPGA 대상 모든 수상자 분들과 단체촬영.
▲ KLPGA 대상 시상식 단체 사진.
▲ KLPGA 대상 시상식을 끝내고 세기P&C 이봉훈 회장님과 황유나 선수.
▲ 세기P&C 이봉훈 회장님과 황유나 선수 (가족분)
▲ KLPGA 대상 촬영을 함께한 시그마 70-200mm 렌즈와 함께 행사를 마무리하였습니다.
▲ KLPGA 2026년 내년도 주인공을 기대하며…
본 포스팅 촬영 제품 | 시그마 70-200mm F2.8 DG DN OS Sports / 시그마 BF 카메라 + 35mm F2 D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