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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세기 공지사항] KLPGA 세기P&C·군산CC 드림투어 6차전 소식!
2024.07.04

안녕하세요. 세기몰 회원 여러분!

골프를 사랑하는 분들을 위한 반가운 소식을 가지고 왔습니다.

 

세기P&C는 2024년 4월부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2부 리그인 드림투어 타이틀 스폰서”가 되었습니다.

 

4월 22일에 열린 KLPGA 세기P&C·군산CC 드림투어 3차전이 궁금하면 여기로! (클릭)

 

올해 2번째로 6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군산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KLPGA 세기P&C·군산CC 드림투어 6차전” 최종 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5개를 잡아내며

5언더파 67타를 쳐 최종 합계 14언더파 202타를 기록, 공동 2위 윤선정, 조은채, 윤혜림(이상 12언더파 204)을

2타 차로 제치고 “전승희 프로”가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지난해 6월 KLPGA 입회 이후 1년 만에 거둔 공식 대회 첫 우승이라 더 뜻깊은 대회였습니다.

 

자, 그럼 생생했던 현장 모습을 사진으로 만나보시죠.

 

▲군산CC 클럽하우스 입구에 대회 현수막에 세기P&C 로고가 보여지네요.

 

▲세기P&C 메인 타이틀스폰서를 알려주는 광고보드가 홀마다 보여지니 뿌듯합니다.

 

▲세기P&C의 대표 브랜드 시그마 광고보드도 보이네요.

 

▲우리의 세기몰 광고보드도 빠질수 없겠죠.

 

▲마지막까지 치열한 접전끝에 전승희 프로가 우승하고 동료들이 전통적인 물 세레머니를 하며 축하해주고 있습니다.

 

▲우승확정 확정 후 세기P&C 이봉훈 회장님(왼쪽)께서 우승자 전승희 프로(오른쪽)에게 우승타월을 건내주고 기념촬영을 하였습니다.

 

전승희 프로는 “최근 샷 감이 나쁘지 않아서 좋은 성적을 낼 수 있겠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바로 우승을 하게 돼서 기쁘다”고

우승 소감을 밝힌데 이어 “초반에는 경기가 잘 안 풀렸다. 그런데 후반에서 후회 없이 공격적으로 쳐보자고 마음을

다잡았더니 샷도 잘되면서 공이 홀 가까이 붙고, 퍼트도 잘돼서 만족스러운 하루였다”고 소감을 말했습니다.

 

▲세기P&C 이봉훈 회장님과 KLPGA김미회 부회장, 군산CC 전무님이 참석해 시상식이 진행되었습니다.

 

▲세기P&C 이봉훈 회장님께서 우승자 전승희 프로에게 우승 그린자켓을 입혀주고 있습니다.

 

▲세기P&C 대표님, 전승희 프로, KLPGA 부회장, 군산CC 전무님과 함께 우승 기념 촬영을 하였습니다.

 

▲메인 타이틀 스폰서 답게 홀인원 상품으로 요즘 가장 핫한 “RICOH GR III”를 공다영 프로(왼쪽)에게 증정하였습니다.

 

▲공다영 프로는 대회 종료 후 세기P&C를 방문하여 홀인원 상품인 “RICOH GR III”를 증정하고 기념촬영을 하였습니다. (너무 좋아했다는 후문이)

 

▲우승자와 2위, 3위에게 부상으로 맨프로토 맨하탄 메신저 가방을 부상으로 증정 하였습니다.

 

▲시상식 종료후 시상자와 KLPGA 프로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였습니다. 세기P&C 화이팅!

 

▲대회 종료 후 세기P&C 프로암 대회가 열렸습니다. 참여한 분들과 함께 라운딩 시작전 기념촬영을 하였습니다.

 

▲세기P&C 프로암 대회에 KLPGA 프로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였습니다.

 

KLPGA 세기P&C·군산CC 드림투어 6차전은 SBS골프 채널 유튜브에서 보실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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